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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pic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빠르게 잘라보세요. 자르기, 회전, 수평 보정을 브라우저에서 처리해 원하는 결과물을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영역만 정확하게 선택

드래그로 자를 영역을 선택하고 핸들로 크기와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선택 영역 밖은 어둡게 표시되어 최종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영역만 정확하게 선택

원하는 비율로 자르고 각도까지 보정

1:1, 16:9, 4:3 등 원하는 비율을 고정해 이미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90° 회전과 미세 각도 조절을 함께 사용하면 기울어진 사진이나 문서 이미지도 깔끔하게 보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비율로 자르고 각도까지 보정

자주 묻는 질문

자르려면 이미지를 업로드해야 하나요?

네, 먼저 자를 이미지를 업로드해야 합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화면에서 자를 영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영역만 잘라 새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올리거나, 업로드 영역을 클릭해 파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업 후에는 원본 이미지를 직접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잘라낸 결과 이미지를 별도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어떤 형식을 자를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JPG, JPEG, PNG, WebP 형식의 이미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사진, 스크린샷, 문서 캡처, 디자인 시안, 웹용 이미지 등을 업로드해 필요한 영역만 잘라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원 형식은 구현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 있다면 PNG 또는 JPG로 변환한 뒤 다시 업로드하도록 안내하면 좋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고정할 수 있나요?

네, 1:1, 16:9, 4:3 같은 비율을 고정해 이미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비율을 고정하면 자르기 영역을 조절하더라도 가로세로 비율이 유지되어, 정해진 규격에 맞는 이미지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필 이미지는 1:1, 유튜브 썸네일은 16:9, 일반 사진이나 카드 이미지는 4:3 비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회전하거나 수평을 맞출 수 있나요?

네, 이미지를 90° 단위로 회전하거나 미세 각도 조절로 수평을 맞출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의 방향이 틀어졌거나, 스캔한 문서가 살짝 기울어진 경우 유용합니다. 수평 보정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 속 건물, 책상, 문서 선처럼 기준이 되는 부분을 더 반듯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네, 일반적인 이미지 자르기 도구는 원본 파일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 잘라낸 결과 이미지를 새 파일로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따라서 원본 이미지는 사용자의 기기에 그대로 남아 있고, 편집된 이미지만 별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파일명에 cropped 같은 문구를 붙이면 원본과 결과물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이미지는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이미지 자르기 작업은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업로드한 이미지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 신분증 일부, 문서 캡처, 업무용 화면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모든 처리가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른 이미지의 화질은 유지되나요?

이미지를 자르는 작업은 선택한 영역만 잘라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지 않는다면 비교적 자연스러운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장 형식이나 압축률에 따라 결과 이미지의 용량과 화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JPG로 저장하면 용량은 줄어들 수 있지만 압축으로 인해 약간의 품질 저하가 생길 수 있고, PNG는 선명하지만 파일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이미지를 자를 수 있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자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캡처 이미지를 선택한 뒤, 손가락으로 자르기 영역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주 정밀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면 PC 환경에서 마우스로 작업하는 것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